충북대 의과대학 대학원, 국제보건 전문가 과정 개설

은원지 기자 | 기사입력 2024/01/16 [16:52]

충북대 의과대학 대학원, 국제보건 전문가 과정 개설

은원지 기자 | 입력 : 2024/01/1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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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KOICA 대학원 국제개발협력 전문가 과정 양성사업 공모에서 충북대 의과대학 대학원이 '국제보건전문가 과정'에 최종 선정됐다.

 

충북대 의과대학 대학원에 개설되는 국제보건전문가 과정은 10학점으로 1학기 국제보건의 이해(3학점), 2학기 국제보건 모니터링과 평가(3학점), 계절학기 국제보건 기획 실습(2학점), 국제보건 해외 현장실습(2학점) 등이다.

 

강의는 정애숙 국제개발연구소 부소장이 담당하고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 NGO 등 국제보건 관련 이론과 실무경험이 풍부한 강사를 초청해 특강이 진행된다.

 

국제보건 전문가 과정으로 개설되는 교과목 중 8학점 이상을 취득한 수강생에게는 KOICA와 충북대 의과대학에서 발행하는 '국제보건 전문가 과정 수료증'이 발급된다.

 

김상철 의학과 교수는 "국제보건전문가 과정을 통해 충북도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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