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교육청 전경 ©충북넷 |
충북도교육청은 '2023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심사에서 5편이 입상했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프로그램을 활용한 수업 실천 우수 사례 등을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은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부문에서 학생 단체상(1편-탄금초) △시·도교육감상 부문에서 교사상(1편-충주금릉초)과 학생 단체상(2편-청원고, 생명초)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상 부문 학생 단체상(1편-청주여자상업고)을 수상했다.
충북교육청은 학교폭력 근절과 예방을 위해 학교폭력 유형별 예방 교육주간을 운영해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