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대 김윤배 총장(앞에서 세 번째 줄 가운데)과 한국어교육센터 수료자들이 18일 본관 청석홀에서 열린 2023학년도 2학기 수료식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
청주대는 18일 본관 청석홀에서 2023학년도 2학기 한국어교육센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은 김윤배 총장을 비롯 손상희 부총장, 처장단, 한국어교육센터 강사, 중국, 몽골, 미얀마, 베트남, 멕시코, 러시아, 에콰도르 등 16개국 88명의 유학생이 참석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짠록(베트남) 학생이 수료자 대표로 수료증서를 전달받았고, 아웅껑먀잇(미얀마) 등 8명의 학생들은 성적우수상을, 저우이(중국) 등 10명의 학생들은 모범상을 장학금과 함께 수상했다.
김윤배 총장은 “그동안 낯선 환경과 문화 속에서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최선을 다한 학생들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학업과 어학에 정진해 목표를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대는 유학생들이 창의적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 교육 프로그램과 외국인 전용 국제학사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31개국 284개 대학과 국제교류를 맺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