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옥 음성군수 "공공임대주택 건설 등 원남면 정주 여건 개선"

2025년까지 사업비 118억원 들여 공공임대주택 30호 공급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1/19 [11:19]

조병옥 음성군수 "공공임대주택 건설 등 원남면 정주 여건 개선"

2025년까지 사업비 118억원 들여 공공임대주택 30호 공급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1/19 [11:19]

▲ 조병옥 음성군수

 

 

음성군은 원남면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등을 건설한다.

 

조병옥(사진) 군수는 지난 18일 원남면 주민자치센터에서 군정 보고회를 열고 "청년이 돌아오는 원남, 활력이 되살아나는 원남을 만들어 지역 균형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군은 원남면 보천리 일원에 2025년까지 사업비 118억원 들여 공공임대주택 30호와 커뮤니티센터 1동을 조성한다.

 

다음 달 설계 공모를 시작으로 오는 8월 착공한다.

 

원남저수지 인근에는 만보둘레길, 사랑의링 보도교, 보라보라파크, 은하수놀이터 등을 조성해 지역의 대표 관광지로 키운다. 

 

원남면 보룡리에는 다목적실과 사무실 등을 갖춘 소규모 체육관도 건립할 계획이다.

 

또 교통 인프라 확보를 위해 2030년까지 도마재(통동재) 터널 건설과 선형개선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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