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교육청 전경 ©충북넷 |
충북도교육청은 지역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학교 2곳 신설과 1곳 신설 대체 이전을 추진한다.
우선 오는 3월 오송솔미유치원과 충북체육중이 개교한다.
오송솔미유치원은 오송 바이오 폴리스 개발지구인 오송읍 봉산리 일원에 14학급(일반 12, 특수 2) 규모로 설립됐다.
유아 232명을 수용할 수 있다.
진천군 문백면 체육고 부지에 들어선 충북체육중은 교사동과 기숙사동 2개 건물에 3학급, 학생 75명을 수용한다.
오는 9월에는 상당초가 청주 동남택지개발지구로 이전한다.
초등학생 1343명과 유아 81명 등 1424명을 수용할 예정이다.
박영균 행정과장은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교육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