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군이 학습동아리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사진은 평생학습관 전경.(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증평군은 학습동아리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관심과 이해가 비슷한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인 학습동아리에서 함께 배우고 나눔을 공유해 평생학습 분위기를 조성하는 게 목적이다.
군은 그동안 평생학습동아리 사업으로 주민들의 역량강화와 배움 나눔 활동을 지원했고 지역축제 참여를 이끌며 교육공동체를 형성했다.
신청자격은 평생학습관에 등록을 하고 10명 이상으로 구성한 성인 학습동아리다.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이고 사회 환원 활동을 해야 한다.
오는 29일부터 2월 6일까지 신청서류를 구비해 군청 미래전략과 평생교육팀에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와 2차 전문가심사를 거쳐 20개 동아리를 선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배움 나눔 실천 활동이 활성화되도록 학습동아리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