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강은엽, 정지원, 이하림 © 충북넷 |
충북대 법학전문대학원 15기 정지원, 강은엽, 이하림씨가 지난 4일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열린 가인법정변론경연대회에서 민사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민사, 형사 팀 등 110개 팀으로 330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정지원, 강은엽, 이하림씨는 “핵심쟁점 판례분석에 집중해 준비했으며, 팀원들 모두가 의견 내용을 다듬고 조율한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가인법정변론경연대회는 대한민국 사법부 초대 대법원장을 역임한 김병로 선생의 호에서 따왔다.
2009년부터 시작된 이 대회는 대법원이 로스쿨 실무 교육에 일조하고 학생들과 실무진간 교류의 장을 제공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법정 변론대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