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병원 전경 © 충북넷 |
충북대병원(병원장 최영석)은 지난해 연구비 수주액이 280억 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충북대병원 의생명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수주액은 국책과제계약 146억여 원, 민간위탁계약 138억여 원 등 280여억 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책과제계약은 2020년 34억여 원에 불과했지만, 2021년 57억여 원, 2022년에는 136억여 원을 수주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수주한 연구과제 단건 기준으로는 3D생체조직칩의 실증 및 상용화와 국내 바이오 산업생태계 지원을 위한 ‘3D생체조직칩(MPS) 실증·상용화 지원 기반구축(연구책임자 영상의학과 차상훈 교수)’ 연구과제가 59억여 원 규모로 알려졌다.
최영석 병원장은 “앞으로도 미래 신 성장 동력산업 발전과 국민건강증진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