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괴산군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농업인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
괴산군은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농업인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8일 시작해 25일까지 이어진 교육은 14회에 걸쳐 1500여명이 참석했다. 영농계획 수립과 농가 신기술 보급, 안정적인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품목별 맞춤형 전문교육을 받았다.
작목별 핵심기술과정과 전국 최고의 농업군 입지를 굳히기 위한 친환경농업, 치유농업, 미생물과 토양관리, 농산물우수관리인증(GAP)·(농약허용 기준강화(PLS) 등 교육도 병행했다.
고추, 옥수수, 배추 등 괴산을 대표하는 작목 교육에도 관심이 높았다.
이상기후에 따른 재배의 어려움으로 농작물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소득증대를 도모하겠다는 농업인들의 의지가 교육열로 이어졌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군 관계자는 ″핵심 재배기술과 최신 경향의 농업 이슈 등 다양한 주제로 교육을 한 만큼 질 좋은 농산물 생산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농업발전과 영농소득 창출 등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하고 맞춤형 농촌지도사업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