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진천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에 적극 대응

은원지 기자 | 기사입력 2024/01/26 [11:53]

음성군-진천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에 적극 대응

은원지 기자 | 입력 : 2024/01/26 [11:53]

 

▲ 음성군·진천군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을 위해 상생·동행을 약속했다.

 

음성군과 진천군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선정을 위해 공동 대응한다.

 

참여 기관은 음성군과 진천군을 비롯 △충청북도교육청 △우석대학교 △강동대학교 △극동대학교 △음성·진천상공회의소 △한국가스안전공사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은 교육발전특구위원회 검토와 지방시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교육부장관이 지정하는 것으로, 연간 최대 30억~100억 원의 예산을 지역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지원받는다.

 

조병옥 음성군수와 송기섭 진천군수는 "음성군과 진천군은 국제문화 교육특구, 디지털 미래인재 육성 K-스마트 교육 특화사업, 탄소중립 시험인증 특구를 공유하고 있다"며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양 도시의 협력은 미래 교육을 선도할 수 있는 힘찬 날갯짓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북도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2차 공모에, 충주시·제천시·보은군·진천군·괴산군·음성군은 1차 공모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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