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대, ‘2024 대학특화 사업화 유망기술 공동설명회’ 개최

은원지 기자 | 기사입력 2024/01/26 [15:33]

교통대, ‘2024 대학특화 사업화 유망기술 공동설명회’ 개최

은원지 기자 | 입력 : 2024/01/26 [15:33]

 

▲ 교통대 제공  © 충북넷

 

교통대 LINC 3.0사업단은 지난 25일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가톨릭관동대, 고려대(세종캠퍼스)와 2024 대학특화 사업화 유망기술 공동설명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기업을 대상으로 각 대학이 보유한 사업화 유망 기술에 대해 설명했다.

 

교통대, 가톨릭관동대, 고려대(세종캠퍼스)는 기술이전 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해 미활용 특허 실사용을 위한 기술이전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사업화 활동을 지원하고 유망기술의 활용 활성화 하고자 한다.

 

1부에서는 교통대 LINC 3.0사업단 정제호 부단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이훈배 실장의 R&D사업 관련 발표와 기술보증기금 서울동부기술혁신센터의 위수빈 차장의 기술보증기금 사업 소개가 이뤄졌다. 

 

2부에서는 각 대학별 2개의 기술 발표와 배너 등이 전시됐다.

 

이번 행사는 대학 보유 기술에 대한 인식 제고와 LINC 3.0 사업을 통한 대학 기술이전 성과 확산 등 기술 개발의 선순환 구조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강본 교통대 LINC 3.0사업단 단장은 “3개 대학이 공동으로 유망기술 공동설명회를 개최함에 있어 각 대학의 보유 기술을 통해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과 공유·협업을 통한 협력체계 구축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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