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회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연합 경진대회 개최 모습. © 충북넷 |
충북대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 사업단은 지난 25일 오송 H호텔 세종시티에서 인하대, 부산대, 가천대, 경남정보대 등 5개 컨소시엄 참여대학과 공동으로 연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상문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 사업단 총괄단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고창섭 총장의 환영사, 이용일 충북도청 산업육성과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2부 행사에서는 참여대학 학생들이 그동안 사업단에서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에서 이룬 성과물 발표와 시상이 진행됐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시제(작)품, 연구 보고, 아이디어, 영상 콘텐츠 등 4개 부문에 총 51개 팀, 12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작품 전시와 발표를 통해 부문별로 각각 대상 1개 팀, 최우수상 2개 팀, 우수상 3개 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정상문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 사업단 총괄단장은 “충북을 중심으로 이차전지 산업의 글로벌 리더로서 핵심 전문인력의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처음 개최된 컨소시엄 사업단 연합 경진대회가 학생들에게 핵심인재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 사업(COSS)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차전지 분야의 대학간 융합·개방·협력을 통한 국가 차원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5개 참여대학과 지역(충청북도, 청주시,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이 협업해 지난해 6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