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평생교육사협회 회장 취임식 현장 사진 © 충북넷 |
서원대 김정진 교수가 5대 충북평생교육사협회 회장에 취임했다.
올해로 창립 9주년을 맞은 충북평생교육사협회는 전국에서 인구 대비 평생교육사 회원이 가장 많은 광역 협회이다.
지난 29일 서원대에서 개최된 취임식에는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윤석규 원장, 충북도 이옥규 도의원, 서원대 천흥수 행정부총장, 청주지역사회교육협의회 이돈희 회장 등 1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김정진 교수는 서원대학교에서 평생교육학 석사 및 박사과정 전공주임으로 재직하며 지역평생교육협력센터장과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 위원 등 평생교육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현재까지 ‘10대를 위한 총균쇠 수업’ 등 10여권의 저서를 출간해 3권이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 교수는 “올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평생교육사 대회를 충북에서 개최했다”며 “협회와 지역 대학교, 공공기관이 연계해 충북 평생교육 플랫폼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