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교육청 전경 ©충북넷 |
청주 '오송2고(가칭) 신설 사업'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충북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오송2고 신설안'을 조건부 승인 받았고, 지난 25일 2024 정기 1차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 조건부(학군 내 과밀해소를 위한 학교규모 검토와 개교 때까지 학군 조정계획 이행) 이행결과를 보고해 '적정' 승인을 받았다.
오송2고는 1만9458.7㎡터에 30학급(고 30, 고특수 2), 학생 800명 규모로 신설된다.
사업비 604억원을 들여 2028년 3월 개교 목표다.
교육청 관계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