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교육청 전경 ©충북넷 |
충북도교육청은 2월 한자성어로 '비자득기(備者得機)'를 선정했다.
비자득기는 '준비된 자가 기회를 얻는다'는 의미로 모든 일의 성공은 명확한 목표와 철저한 준비에서 시작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충북교육청은 이를 위해 새 학년 교육과정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올해 처음 적용하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3월부터 전면 시행되는 교육정책이 현장에 잘 안착할 수 있도록 개학과 동시에 교육과정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 주요 정책에 관한 이해도와 현장 적용력을 높이는 다양한 연수를 내실 있게 준비해 면학 분위기를 조성한다.
교육청 관계자는 "방학 동안 벌어진 학생 간 격차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