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
충북지역 제약기업의 약사 구인난 해소와 우수한 인재를 유치하기 위한 만남의 장이 열렸다.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는 1일 충북대 약학대학 1관에서 Bio-PRIDE 기업트랙 2회 약사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9월에 이어 2회째를 맞은 이번 채용설명회는 참석 대상을 전국 20개 약학대학으로 확대했다.
이날 100여명의 학생들과 동국제약, 대웅제약, 대원제약, 셀트리온제약, 에이치케이이노엔 등 충북을 대표하는 5개 제약사 인사·채용관계자들은 기업별 상담부스에서 대학생(5~6학년) 채용 상담을 진행했다.
또 1~4학년 학생들은 선배약사 및 제약사 관계자 등과 면담을 가졌다.
도내에는 국내 매출액 기준 상위 30개 제약바이오 기업 중 16개가 위치해 있고, 오송·오창을 중심으로 380여개 바이오헬스 기업이 들어서 있다.
변인순 충북도 바이오정책과장은 "우수한 바이오인력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