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음성군청 전경.(음성군 제공) © 충북넷 |
음성군은 저소득 가정 아동급식지원금 단가를 인상해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기존 8000원에서 1000원 오른 9000원이다.
군은 올해 아동급식지원 관련 예산으로 약16억6000만원을 편성해 지난 1월 기준 818명(지역아동센터 포함)에게 지원하기로 했다.
대상은 18세 미만 취학·미취학자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이거나 보호자 부재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다.
대상으로 선정되면 지역화폐 가맹 음식점과 마트에서 사용하는 충전식 급식카드를 제공한다.
신청은 아동 본인이나 보호자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보조금24′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담임교사, 사회복지사 등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추천할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