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종성 괴산군새마을회장. © 충북넷 |
괴산군새마을회 18대 지회장에 김종성(64) 현 회장이 선출됐다.
2일 새마을회에 따르면 지난해 17대 지회장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김 회장은 재임기간 지회를 한 단계 발전시킨 리더십을 인정받아 지난달 30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대의원 지지로 재 선출했다.
김 회장은 ″읍·면 애로사항을 듣고 새마을회가 발전하는 방안을 모색 하겠다″며 ″가치실현과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괴산군새마을회는 지난달 16~31일까지 소속단체별 정기총회를 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정상덕 회장(59), 새마을부녀회 임정숙 회장(55), 새마을문고 중앙회 괴산군지부 박해영 회장(68)을 선출해 집행부를 새로 구성했다.
김 회장은 임기를 시작하는 임원들과 올해 계획한 사업을 내실 있게 시행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지역 현안 문제도 협력할 예정이다.
김 회장은 현재 괴산성모병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임기는 오는 2027년 1월까지 3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