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옥화자연휴양림 전경 |
청주시는 옥화자연휴양림 시설 확충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오는 8월까지 숲속의 집 인근에 트리하우스 2동과 야영장에 캠핑하우스 3동을 조성하고, 관리사무소~산림휴양관 산책길 650m 구간에는 다양한 조명시설을 설치한다.
68면 규모의 주차타워도 올해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
치유센터와 치유숲길, 데크로드길, 숲체험장으로 구성된 '옥화 치유의 숲'은 내년 상반기 준공 목표다.
시 관계자는 "최고의 힐링공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