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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무심천에 시민들이 쉴 수 있는 '피크닉존'을 조성한다.
1운천교 일대에 4210㎡ 규모의 잔디 광장을 조성해 시민들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며 벚꽃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무심천과 미호강을 생태·문화·힐링의 친수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무심천·미호강 친수공간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무심천 꽃길조성과 산책로 도로표지병 설치사업 등 4건은 실시설계 용역 중이며, 방서교 일원 음악분수대 신설사업 등 5건은 내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무심천 일원을 중심으로 친수공간을 조성해 시민의 쉼터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