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한국교통대(총장 윤승조)는 지난 5~6일 제천 포레스트 리솜에서 ‘글로컬대학30-RISE' 연계방안 논의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 충북넷 |
국립한국교통대(총장 윤승조)는 지난 5~6일 제천 포레스트 리솜에서 ‘글로컬대학30-RISE' 연계방안 논의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교육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RISE) 운영 방향이 지난해 12월 공개됨에 따라 국립한국교통대는 RISE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윤승조 총장을 비롯 주요 보직자 등 교원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글로컬대학30과 충북 RISE 12대 프로젝트에 대한 협업방향과 대응전략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서로 다른 전공의 교원들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프로젝트 별로 회의를 개최했다.
윤승조 총장은 “RISE 체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