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황영호 의장은 7일 셋째 아이의 아버지가 된 의회운영위원회 소속 유지영 주무관에게 출산 선물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 충북넷 |
충북의 출생아 증가율이 전국 1위를 달리는 가운데 충북도의회(의장 황영호)는 셋째 아이를 출산한 직원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축하했다.
황영호 의장은 7일 셋째 아이의 아버지가 된 의회운영위원회 소속 유지영 주무관에게 출산 선물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도의회는 출생률 제고를 위해 올해부터 첫째아 출산직원에게는 5만 원, 둘째아에는 10만 원, 셋째아 이상 출산직원에게는 15만 원 상당 선물을 제공한다.
황 의장은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