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군이 해빙기를 맞아 오는 4월 3일까지 민·관·군 합동점검을 한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증평군은 해빙기를 맞아 오는 4월 3일까지 민·관·군 합동점검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이 기간 지반 약화로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율리고개지구 등 급경사지, 산사태위험지역, 건설현장, 교량, 도로 등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곳을 살핀다.
현장에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바로 시정하고 조치가 어려운 사항은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연차적으로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해빙기 안전사고 위험도 높아진 만큼 사전 점검으로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현장점검 시설물 관리자 안전교육 등으로 해빙기 안전관리 중요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