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괴산군이 27일 양성평등위원회 심의회를 열어 여성친화도시 4년차 추진계획을 논의했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
괴산군이 27일 양성평등위원회 심의회를 열어 여성친화도시 4년차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양성평등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위원 3명을 위촉하고 올해 여성친화도시 추진계획을 심의했다.
올해로 여성친화도시 4년 차를 맞는 괴산군은 25억원을 들여 성 평등기반구축, 경제·사회 참여확대, 지역사회 안전증진, 가족친화 환경조성, 지역사회 활동역량강화 등 5개 분야 28개 사업을 확정했다.
주요 사업은 △여성친화마을 만들기 △아이사랑 교통비 지원 △저소득 가임기 여성 보건위생용품 지원 △양성평등 전문강사단 지원 △군민참여단 3기 운영 △정책자문 젠더전문가 위촉 △여성일자리협의체 운영 △소모임 지원 등이다.
군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 4년 차를 맞아 여성 역량강화와 돌봄과 안전이 보장되는 모두가 평등한 지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괴산군은 2020년 여성친화도시에 지정된 후 2025년까지 각종 사업을 펼치게 된다.
양성평등위원회는 공공·민간위원 14명으로 구성했다. 위원 임기는 2년으로 여성친화도시 정책 기본방향과 전략, 계획 수립·시행과 관련한 사항 등을 심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