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군청 전경.(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증평군은 행정안전부의 2023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6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평가는 전국 광역·기초지자체 24곳(광역 17곳·시 75곳·군 82곳·구 69곳)을 대상으로 했고 증평군은 군 단위 6위에 올랐다. 지난해 11위에서 6위로 상승했다.
군은 2023년 혁신평가 10개 항목 중 △기관장 혁신리더십 △기관 자율혁신 추진성과 △민·관 협력 활성화 △데이터기반 업무 효율화 △국민 체감도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민선6기 철학과 의지를 반영한 미래 비전 수립과 확산 노력, 함께하는 행복 온(ON) 돌봄 사업, 생활인구 유입 시범사업, 지역정체성 확립을 위한 초등학교 사회교과서 제작, 군·소방서·배달대행업체와 협력으로 지역안전문제 해결 등 적극행정을 펼친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재영 군수는 ″지역혁신으로 지방소멸현상에 대응할 것″이라며 ″상향식 정책으로 군민과 지역이 상생하는 혁신 가치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지자체 행정 전반의 혁신 노력 등을 평가해 자율적인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을 위해 우수기관 표창과 재정 인센티브를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