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신협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그간의 역사를 다룬 ′약속을 지켜온 긴 세월, 그 발자취′를 발간했다.(증평신협 제공) © 충북넷 |
증평신용협동조합이 창립 60년을 맞아 그간의 역사를 다룬 ′약속을 지켜온 긴 세월, 그 발자취′를 발간했다.
28일 증평신협에 따르면 이 책은 증평천주교회에서 태동한 1963년 11월 26일부터 60돌을 맞은 2023년 11월 26일까지 역사적 사실을 엮었다.
222쪽 분량으로 인사말, 신협이 궁금하시나요, 증평신협 60년 발자취, 사진으로 본 과거, 증평신협 업무, 부록(전·현직 임직원, 조합원 회고사 등) 등 6개 분야로 구성됐다.
증평신협 60년 발자취에는 연혁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고 태동기·개척기·성장기·비상기 등 시대별 발전상을 담았다. 사진으로 보는 과거에는 정기총회·연수·시상·봉사활동 등 70여 장을 화보로 실었다.
이문재 이사장은 ″창립 이래 처음 발간한 책이라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의 향토 자료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증평신협은 오는 29일 오전 11시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52차 정기총회와 함께 출판기념식을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