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음성군이 28일 군청 상황실에서 교육경비지원 심의위원회를 열어 올해 교육경비 보조사업 지원 규모를 결정했다.(음성군 제공) © 충북넷 |
음성군이 28일 올해 교육경비 보조사업 지원 규모를 결정했다.
군은 이날 군청 상황실에서 교육경비지원 심의위원회를 열어 각 학교와 음성교육지원청이 제출한 교육경비를 논의해 41개 사업에 13억2500만원을 심의·의결했다.
분야는 △유치원놀이중심 프로그램 △다문화영어강사활용 △글로벌 에코리더 양성 △학생진학교육 △꿈나무우수선수육성 △학교폭력예방교육 △특수교육진로직업교육 △농·산촌방과 후 학교 △특색교육여건 △우수 진로·진학 학생 배출학교 △고등학교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서동경 부군수는 ″군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특성화 사업 지원으로 미래 인재를 육성했다″며 ″모든 학생이 수준 높은 교육을 받고 바른 인성으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교육경비 보조 사업은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환경 개선과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해 교육환경의 질을 높이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완화해 공교육 활성화를 돕는 게 목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