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혁신도시에 진천군과 음성군 주민들이 활용할 평생학습시설이 들어선다. 사진은 공유평생학습관 조감도.(진천군 제공) © 충북넷 |
진천군은 음성군과 함께 추진한 공유평생학습관을 오는 4월쯤 개관한다고 28일 밝혔다.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지하 1층·지상 3층)에 들어선 학습관은 생애주기별 디지털 학습과 직업 창작자 양성과정 등을 운영한다. 요리·인문·교양·음악·미술·공예 등을 배우는 7개 학습실이 마련된다.
혁신도시와 진천군, 음성군 주민들이 이용하도록 올해 100여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한다는 목표도 세웠다.
이 학습관은 2022년 행정안전부의 지자체 간 협력 뉴딜 사업으로 선정돼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