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년농사·주민 화합 기원합니다″…괴산 문광면서 풍년기원제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2/29 [13:13]

″풍년농사·주민 화합 기원합니다″…괴산 문광면서 풍년기원제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2/29 [13:13]

▲ 괴산군 문광면이 29일 문광면사무소 광장에서 한 해 농사 풍년을 기원하는 기원제를 올렸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괴산군 문광면이 29일 문광면사무소 광장에서 한 해 농사 풍년을 기원하는 기원제를 올렸다.

 

문광면 번영회가 마련한 풍년기원제 제례는 초헌관 이혜연 문광면장, 아헌관 김수응 번영회장, 종헌관 음일진 이장협의회장이 맡아 제향을 올렸다.

 

김수응 번영회장은 ″풍년기원제를 지낸 정성으로 하늘을 감동시켜 풍년농사와 농민들이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광면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인 양곡저수지 은행나무 길을 품고 있고 전국에서 처음으로 절임배추를 생산·판매한 고장이다. 대학찰옥수수, 청결고추 등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는 청정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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