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인력육성 등 5개 분야·26개 새 기술보급 시범사업 시작

9억8600만원 투입…농업인·농업인단체 대상 농가 선정 심의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2/29 [14:20]

증평군, 인력육성 등 5개 분야·26개 새 기술보급 시범사업 시작

9억8600만원 투입…농업인·농업인단체 대상 농가 선정 심의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2/29 [14:20]

▲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29일 농촌진흥 시범사업 대상 농가 선정을 위해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했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29일 농촌진흥 시범사업 대상 농가 선정을 위해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했다.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 부문에 관련한 주요 시책과 운영사항을 심의하는 곳으로 농업 관계기관과 농업인단체 대표 등 14명으로 구성했다.

 

이날 심의회는 분야별로 올해 시행할 시범사업 설명과 토론을 했다. 신기술보급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농업인과 농업인단체를 대상으로 새 기술보급 대상자를 선정했다.

 

인력육성(3개), 작물·환경(4개), 원예(8개), 축산·특작(5개), 농촌자원(6개) 등 5개 분야 26개 사업을 한다. 9억8600만원을 투입해 3월부터 시작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장 중심과 수요자 맞춤형 농업 신기술을 보급해 농업 경쟁력과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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