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 마크. © 충북넷 |
음성의 한 건설 현장에서 동료를 흉기로 찌른 외국인 근로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음성경찰서는 29일 인도네시아 국적 불법체류자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8일 낮 12시 30분쯤 음성군 대소면 한 건설 현장에서 우즈베키스탄 근로자 B씨 팔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작업 문제로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현장 인근 숙소에서 흉기를 가져와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조만간 A씨에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