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중원대 대강당에서 열린 입학식에서 전체 수석인 간호학과 차영서 학생이 학칙과 규정을 준수하고 올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것을 다짐하는 선서를 하고 있다.(중원대 제공) © 충북넷 |
중원대학교 입학식이 황윤원 총장, 송인헌 군수, 지역 기관단체장,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4일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은 모두 1018명이다. 학사보고와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선서, 상장·장학증서 전당, 총장 환영사,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신입생 중 전체 수석인 차영서(간호학과) 학생은 학칙과 규정을 준수하고 올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것을 다짐하는 선서를 했다.
황윤원 총장은 ″우리 대학 구성원들은 ′학생이 먼저인 대학′을 원칙으로 두고 학생들이 사회에 책임 있는 리더로 역량을 키워가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입학식 후에는 대학생활 안내, 신입생 수강신청, 병무안내 등 학과별 오리엔테이션을 했다. 총학생회 이벤트와 동아리 공연 등을 하며 대학생활 전반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