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괴선군의회 전경. © 충북넷 |
괴산군의회 327회 임시회가 5일 개회해 6일까지 2일간 일정을 열린다.
군의회는 이 기간 조례안과 기타 안건 등을 심사한다.
운영행정위원회는 의원당선인 교육연수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6건과 집행부가 제출한 조직개편에 따른 부서명칭 일괄개정에 관한 조례안 등 4건 등 10건을 심사한다.
산업개발위원회는 집행부가 제출한 김치산업 육성·진흥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을 다룬다.
이날 김영희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지방소멸 대응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지방소멸 대응에 있어 지역 자족성과 경쟁력 확보로 거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실질적인 성장을 이루는 정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방 현장의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주도성을 강화하고 지역 맞춤형 시책과 새로운 시대에 부합하는 기준과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