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군이 105주년 3·1운동을 기념해 독서왕 김득신문학관에서 오는 6일부터 ′3월 그날을 기억하다′ 특별기획전이 열린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증평군이 105주년 3·1운동을 기념해 독서왕 김득신문학관에서 오는 6일부터 ′3월 그날을 기억하다′ 특별기획전을 마련했다.
독립기념관과 협업한 전시는 국난 극복과 자주독립의 민족 역사를 보존하고 계승해 올바른 국가관 정립으로 애국정신을 함양하는 게 목적이다.
태극기 사진전, 학교로 보는 한국 근현대사, 3·1 독립선언서 등으로 구성했다.
![]() ▲ 증평군이 105주년 3·1운동을 기념해 독서왕 김득신문학관에서 오는 6일부터 ′3월 그날을 기억하다′ 특별기획전이 열린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역사 속 태극기의 다양한 모습으로 그 속에 담긴 나라 사랑 정신을 느끼도록 21점의 보물과 국가등록유산 태극기를 한자리에서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김득신 태극기 포토존 등 체험활동 공간을 마련해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추억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다음달 5일까지 열린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월요일 휴관)까지 이용할 수 있고 관람료는 무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