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첝군은 '완전히 새로운 진천 농다리 프로젝트' 사업 하나로 푸드트럭을 고정 운영한다. © 충북넷 |
진천군은 지역 대표 관광지인 문백면 농다리에서 영업할 푸드트럭 영업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그동안 축제와 행사 시 푸드트럭을 일시 운영했으나 '완전히 새로운 진천 농다리 프로젝트' 사업 하나로 푸드트럭을 고정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6대의 푸드트럭 영업자를 모집해 1대당 10㎡의 영업 공간을 제공할 방침이다.
충북에 주소를 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이나 급여수급자(생계·주거·의료), 군민은 우대한다.
허가 기간은 2년으로 최대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신청서, 사업계획서, 가산점 자격증명서 등 서류를 갖춰 오는 14일까지 군청에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