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교육재단-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일자리 제공·경제적 자립·생활 향상도모 등 사회적 책임으로 지역사회 기여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3/06 [12:46]

대진교육재단-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일자리 제공·경제적 자립·생활 향상도모 등 사회적 책임으로 지역사회 기여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3/06 [12:46]

▲ 학교법인 대진교육재단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6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을 했다.(중원대 제공)   © 충북넷


학교법인 대진교육재단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6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을 했다.

 

대진교육재단이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적 자립과 생활 향상을 도모하고 장애인 고용의무 이행과 사회적 책임을 다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게 목적이다.

 

협약에는 변준호 대진교육재단 법인사무국장, 김철수 중원대 부총장, 강혜승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충북지사장 등이 참석해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은 다회용기 세척 사업을 한다. 장애인 채용을 확대하고 향후 관내 청년·시니어·취약계층·K-유학생 등의 안정된 고용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중원대는 환경부 그린 캠퍼스사업과 다회용기 세척장 운영 등 저탄소 실천으로 환경 경영시스템(ISO14001)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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