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농기센터, 27억 투입…8개 분야·44개 농촌지도 시범사업 시작

품목별 농촌지도사업 활력화 지원·청년농업인 스마트팜 기반조성 등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3/07 [14:27]

음성군농기센터, 27억 투입…8개 분야·44개 농촌지도 시범사업 시작

품목별 농촌지도사업 활력화 지원·청년농업인 스마트팜 기반조성 등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3/07 [14:27]

▲ 음성군농업기술센터 전경.(음성군 제공)  © 충북넷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연구 개발한 새로운 신기술 보급으로 농가 경쟁력 향상을 위한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시범사업은 지난달 23일 산학협동심의회에서 대상지를 선정한 후 29일 대상자 교육을 하면서 일제히 착수에 들어갔다.

 

올해 시범사업에는 27억2800만원을 들여 99곳에서 8개 분야 44개 사업을 한다.

 

품목별 농촌지도사업 활력화 지원,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기반조성, 밥쌀용 고품질 신품종 생산·확대보급, 벼 육묘이앙 자동화 단지 조성 등이다.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국내육성 신품종 채종기술 보급, 기후변화 대응 비가림 설치, 가축분뇨 지원화 기반조성 등도 포함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농업기술을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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