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괴산군이 입·퇴원 어르신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복귀하도록 지원하는 ′퇴원안정 돌봄 서비스′ 사업에 들어갔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
괴산군은 입·퇴원 어르신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복귀하도록 지원하는 ′퇴원안정 돌봄 서비스′ 사업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어르신 돌봄 특화사업 일환으로 병원 입·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75세 이상 노인에게 맞춤형 생활과 영양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목적이다.
수행기관은 노인복지관이다. 괴산성모병원, 서부병원과 업무 협력체계를 구성해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내도록 하겠다″며 ″노후를 걱정하지 않는 돌봄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괴산형 어르신 돌봄 특화사업 ′평생 돌봄 똑! 똑! 똑!′은 지난해 충북도 시·군 돌봄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읍·면 돌봄 매니저와 287개 마을에 봉사자를 배치해 △안전주거 집 수리 △퇴원환자 집중 생활안정 지원(긴급키트 지원·퇴원 안정 돌봄·병원진료 이동서비스) △대형 침구류 세탁 △디능 약화 노인 영양지원 등을 맞춤형으로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