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괴산군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 소규모 수리와 주거환경개선 등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우리 동네 출동반장′ 사업을 시작했다. 사진은 지난해 운영한 사업.(괴산군 제공) © 충북넷 |
괴산군은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 소규모 수리와 주거환경개선 등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우리 동네 출동반장′ 사업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8명의 전기·가스·주택설비 등 기술자가 소규모 수리가 필요한 가구를 방문해 생활 불편을 해소해주는 게 목적이다.
지난해는 가구당 35만원 한도로 수리를 했지만 올해는 자재비 상승 등을 반영해 40만원으로 확대해 지원한다.
지난해는 83가구를 방문해 보일러 고장 등 소규모 수리를 무상으로 지원했다.
′우리 동네 출동반장′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약계좌로 모금한 후원금으로 사업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