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괴산두레학교 시화집 출간 기념회가 오는 12일까지 서울 인사동 아르떼 홀에서 열린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
괴산군은 괴산두레학교 시화집 출간 기념회가 오는 12일까지 서울 인사동 아르떼 홀에서 열린다고 7일 밝혔다.
출간한 시화집은 ′얘들아 걱정마라, 내 인생 내가 산다′로 매년 두레학교 어르신들이 시화전에 출품한 작품을 엮었다. 글로 배운 적 없는 삶을 처음 쓰고 그린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오는 9일 인생노래극장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대표 시인 할머니의 시낭송과 두레학교 할머니 손맛 사인회 등 기념행사도 열린다.
괴산두레학교는 군으로부터 지원을 받아 배움의 열정을 가진 어르신들에게 한글·문화교육 등 실생활에 필요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평생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