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군과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 벨포레 리조트가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협약을 했다.(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증평군과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 벨포레 리조트가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협약을 했다.
협약은 지난 1월 한국관광공사의 강소형 잠재관광지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역 대표 관광지인 벨포레 리조트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군과 관광공사, 벨포레 리조트는 정보 교류, 현지 자원을 활용한 관광 상품 개발, 홍보마케팅, 관광인프라 조성과 개선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협약은 관광자원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기반을 확충하고 관광산업 성장을 촉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