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천군 청사 전경 ©충북넷 |
진천군은 유치원과 초.중.고 입학생 3000명에게 입학축하금 10만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2019년 도내에서 처음 유치원 입학축하금 지원을 시작한 군은 지난해부터 초·중·고 입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까지 대상범위를 확대했다.
유치원 입학생은 신청일 기준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지역에 있는 유치원에 입학한 아동(2018~2020년생)이다.
초·중·고는 군에 주민등록을 둔 내국인과 외국인으로, 학교에 처음 입학하는 신입생과 학교 밖 청소년까지 포함해 지원한다.
유치원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재원 유치원으로, 초교는 같은 기간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중·고교는 4월1~17일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미신청자와 누락자는 6월과 12월에 추가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모든 학생이 대상이지만 중복 지원은 받을 수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