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1호 아너 소사이어티′ 김영화 ㈜괴산레미콘 대표

1억원 약정기부 약속…나눔 문화 확산·기업 사회적 책임 실현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3/11 [11:14]

괴산군 ′1호 아너 소사이어티′ 김영화 ㈜괴산레미콘 대표

1억원 약정기부 약속…나눔 문화 확산·기업 사회적 책임 실현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3/11 [11:14]

▲ 괴산군 ′1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김영화 ㈜괴산레미콘 대표. 사진 왼쪽에서 두번째.(괴산군 제공)  © 충북넷


괴산군 ′1호 아너 소사이어티′에 김영화(여) ㈜괴산레미콘 대표가 11일 회원으로 가입했다.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가 운영하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들의 한국형 노블레스 오블리주 모임이다.

 

이날 군청에서 열린 회원 가입식에서 김 대표는 1억원의 약정기부를 약속하며 괴산 1호 ′아너 소사이어티′가 됐다.

 

김 대표는 ″나눔 문화 확산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가입하게 됐다″며 ″가입을 계기로 지역에 선한 영향력이 퍼져 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송인헌 군수는 ″김 대표의 결심이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할 것″이라며 ″뜻을 이어받아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가입식에는 송인헌 군수, 김영화 대표와 남편 최병윤 7대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 회장,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