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대-㈔한아세안포럼, 전문 인력 양성·동반 성장 창출…업무협약 체결

인적 자원 확대로 공동번영 도모·아세안 10개국 학생교류 지원 등 협력

김정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3/12 [11:03]

중원대-㈔한아세안포럼, 전문 인력 양성·동반 성장 창출…업무협약 체결

인적 자원 확대로 공동번영 도모·아세안 10개국 학생교류 지원 등 협력

김정수 기자 | 입력 : 2024/03/12 [11:03]

▲ 중원대학교와 ㈔한아세안포럼이 지난 11일 오후 본교 교무회의실에서 상호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전문 인력 양성 등 동반 성장 창출을 위해 업무협약을 했다.(중원대 제공)  © 충북넷


중원대학교와 ㈔한아세안포럼이 지난 11일 오후 본교 교무회의실에서 상호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전문 인력 양성 등 동반 성장 창출을 위해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 내용은 △인적 자원 확대로 공동번영 도모 △아세안 10개국 학생교류 지원 △아세안 10개국 공동 번영과 전문 인력 양성 가교 역할 △우호증진·정보 공유 등이다.

 

황윤원 총장은 ″협약을 계기로 협업체계를 구축해 전문 인재를 양성하겠다″며 ″공동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취업 연계로 상생 발전해 나가겠다″고 했다.

 

박상원 ㈔한아세안포럼 회장은 ″한국의 선진 교육과정을 아세안 10개국에 전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한국에서 배운 학문을 자국에 적용하면 국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아세안포럼은 지난 26년간 동남아 아세안 지역 10개국과 한국을 연결하는 기업인과 각 분야 전문가들의 민간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 분야에서 교류 협력과 산업 발전, 고용·청장년 일자리 창출 증대를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윤원 중원대 총장, 전춘련 국제교류원장, 김지선 대외협력실장 등과 박상원 ㈔한아세안포럼 회장, 도은수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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