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의원. © 충북넷 |
국회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의원(청주 청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1대 국회의원 공약이행평가에서 충북 1위에 선정됐다.
법률소비자연맹은 12일 모니터위원과 분야별 전문가, 시민 등 국·내외 85개 대학교 대학생들과 21대 총선 선거공보에 게재된 선거공약을 평가점수별로 분석·평가해 상위 25%를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변 의원은 총선 공약인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청주 유치 △수도권내륙선 건설 추진 △군 공항 소음피해 보상개선 △우암·내덕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원 △국립미래해양과학관 조기완공 추진 △지역 위인 최석정 선현 알리기(올해의 최석정상 신설) 등을 이행해 약속을 지켰다.
변 의원은 ″5선까지 지지해준 시민과 구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의정활동을 했다″며 ″남은 임기도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