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지난 12일 정상길 이사장과 박용석 총장 등 대학의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한규 (왼쪽 세번째) 교수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 충북넷 |
최한규(왼쪽에서 세번째)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반도체기계과 교수가 국민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는 지난 12일 정상길 이사장과 박용석 총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 교수 정년퇴임에 따른 공로패를 수여했다.
1995년 임용된 최 교수는 교학처장과 입시홍보처장을 역임하는 등 29년간 학생지도와 대학교육 발전에 헌신했다.
최 교수는 “대학 구성원과 함께여서 그동안 행복했며”며 “아름다운 추억을 가슴 깊이 간직하고 제2의 고향인 충북보과대와 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최 교수는 이날 대학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