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괴산군 감물면에 13일 주민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 편의점·빨래방′이 문을 열었다.(괴산군 제공) © 충북넷 |
괴산군 감물면에 13일 주민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 편의점·빨래방′이 문을 열었다.
커뮤니티 편의점·빨래방은 마을기획단 달천신나는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주민 스스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기획했다. 여기에 군의 신활력플러스사업에서 재정적 지원을 받았다.
이곳은 야간에 약국, 마트 등이 없어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응급의약품과 생활용품 등을 비치한다. 대형 이불 빨래 세탁이 가능한 세탁기와 건조기를 갖추고 있다.
송인헌 군수는 ″공동체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해 가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업을 지원한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주민 10명 이상으로 구성한 단체나 모임의 성장 기반을 만들기 위해 교육, 컨설팅, 사업비 등을 지원할 수 있다. 달천신나는협동조합은 지난해 8월 신활력 액션그룹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컨설팅과 리모델링을 지원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