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재영 증평군수, 이동령 증평군의회 의장. © 충북넷 |
이재영 증평군수와 이동령 증평군의의장이 14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한국을 빛낸 사람들 시상식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건설 산업 발전 부문 대상을 각각 받았다.
이 상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가 국위선양, 사회공헌, 농업 등 각 분야에서 국가발전과 귀감이 되는 사람을 추천받아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이 군수는 취임 이후 투자유치팀을 신설해 바이오(BT)·반도체(IT)·2차전지(GT)등 산업을 지역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 정책을 펼치며 성장 동력 기반을 마련했다.
도안2테크노밸리와 증평3일반산업단지 조성과 벤처기업·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조성도 원할 하게 추진하며 경제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결과 지난해 개청 이래 최고성과인 9484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냈다.
이재영 군수는 ″새로운 도전과 혁신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해 미래 100년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동령 의장은 4대 의원을 역임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6대 의회에 입성해 최초 여성의장에 당선됐다.
리더십과 혜안으로 지역산업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는 등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동령 의장은 ″지역건설 산업에 대한 관심과 노력의 결실을 인정받았다″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달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