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 김현 관광사업본부장 취임

2년 임기... 관광 전문성 강화 역할

조은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3/14 [15:18]

충북문화재단, 김현 관광사업본부장 취임

2년 임기... 관광 전문성 강화 역할

조은숙 기자 | 입력 : 2024/03/14 [15:18]

 

 

▲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14일 충북문화재단 초대 관광사업본부장에 김현(왼쪽)씨를 임명했다.     ©충북넷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은 14일 충북문화재단 초대 관광사업본부장에 김현씨를 임명했다.

 

임기는 2026년 3월 13일까지 2년이다.

 

김현 초대 본부장은 경기관광공사 경기마이스뷰로단장, 인천관광공사 마이스사업단장, 전북문화관광재단 관광사업본부장 등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마이스산업 활성화 및 지역관광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또한 국제지속가능관광위원회(GSTC) 이사로서 지속가능관광분야 국제교류협력, 국제회의 유치 등에 기여했다.

 

김갑수 대표는 “재단은 최근 관광사업본부를 신설하여 충북 관광의 전문성 강화 및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신임 본부장이 그동안 관광 분야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충북문화재단 관광사업본부의 기능을 강화해 충북 관광 매력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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