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음성군청 전경.(음성군 제공) © 충북넷 |
음성군과 증평군은 행정안전부 2023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정착 지원을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243곳을 대상으로 종합평가를 했다.
민간전문가로 구성한 종합평가단과 국민 평가단이 적극행정 추진계획 수립, 활성화 노력, 이행·체감도, 기타 등 5대 항목 18개 세부지표를 심사했다.
음성군은 해당 평가에서 상위 30%인 지자체 72곳에 부여하는 최고인 ′우수′ 등급을 받아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이 됐다.
적극행정 공무원 지원 확대와 관련 운영조례·규칙 제·개정, 면책보호관 제도 신규 도입, 우수공무원 선발 등 노력을 기울였다.
결과 각종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와 주민불편 해소 등 성과로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했다.
조병옥 군수는 ″전문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군민들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 증평군청 전경.(증평군 제공) © 충북넷 |
증평군은 올해 처음 우수기관이 됐다.
지난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행정 마인드형성 교육, 마일리지제도 시범 운영, 우수사례 인센티브 확대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함께하는 행복(on) 돌봄 사업′은 가정 양육의 부담을 완화하고 저 출생 위기 극복에 기여해 우수사례로 정성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재영 군수는 ″적극행정에 대한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노력으로 군민이 감동하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